황칠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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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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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서남해안에서 주로 자라는 드룹(오갈피)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수이다.

황칠(yellow dye)로 유명하나 옻나무과에 속하는 옻나무와는

다르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 우루시올(urushiol)이 거의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황칠나무 역사

약 2천여년 전에 중국의 진시황제가 불로초라 하였고, 약 1천년 전에 신라의 장보고가 교역상품 중 최고라고 하였으며, 조선시대에 약 400년전 이수광과 약 200년 전 정약용이 극찬했던 황칠나무가 최근 식약청에서 제한적 원료 식품으로 인증되면서 긴 역사의 겨울잠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주성분SROTY

황칠나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난대 상록활엽수로 제주도, 완도, 보길도, 거문도, 해남 등 남.서해안 및 도서지역에 천연 분포하고 있는 우리나라 특사수종이다. 겨울에도 낙엽이 지지 않는 수족으로 수피에 상처를 주면 황색의 수지액이 나오는데 이것을 황칠이라고 한다.

황칠나무 효능

황칠나무는 "병을 낫게 하는 나무"라는 명예로운 학명(Dendropanax morbifera)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문헌에서도 수많은 효능이 보고되어 학명에도 손색이 없지만, 최근 과학적인 연구로도 입증되어 외국 논문에 항암(골육종, 비소세포페암, 자궁경부암, 백혈병), 항당뇨, 항동맥경화, 항산화, 항염, 향파키슨병 효능이 보고된 바 있다.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내성세포연구센터(소장 최철희)에서 황칠나무 추출물이 상처와 위궤양을 흉터 없이 빨리 치유하고, 혈류를 개선하는데 관여하는 프로스타글라딘E2(prostaglandin E2)를 분해하는 효소(15-PGDH)를 강력하게 억제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황칠나무 헥산 추출물이 혈류개선과 함께 항안드겐 효능을 통해 발모를 촉진하고, 전립선비대를 치료한다는 연구결과가 특허로 출원 또는 등록(조선대학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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